[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자녀들과 함께 이혼 후 첫 공개 나들이를 떠났다.
5월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안젤리나 졸리가 딸 샤일로 및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입양한 딸 자하라를 데리고 미국 디즈니랜드 등지로 여행을 떠났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직접 초대한 캄보디아 어린이들, 유모와 함께 유원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외출에는 보디가드 역시 대동했다.
피트와 이혼 후 좀처럼 웃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졸리는 이날 활짝 웃으며 행복한 하루를 지냈다. 특히 미모가 만개한 딸 샤일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한 매체는 "졸리가 추가 입양을 고려하고 있다"고 해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