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임수향, 첫방 소감 "시청률, 너무나 갖고 싶은 것"

입력 2017-05-29 21:23: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임수향이 첫방송을 시청한 소감을 전했다.

2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무궁화 첫방후 라이브'에서는 KBS 1TV 일일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첫방송을 시청한 임수향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집에서 친구들과 첫방송을 봤다"며 말문을 열었다. 임수향은 함께 있던 친구들로부터 꽃선물을 받으며 첫방송 축하를 받았고, 실검 1위 소식을 들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이어, 임수향은 촬영 뒷 이야기를 전하며 "가족극이라 액션이 많을 줄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액션 장면이 꽤 많았다"고 말했고, 이어 "시청률에 연연하면 안되지만 시청률은 너무나 갖고 싶은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수향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커플로 출연했던 안우연이 특별 출연을 해줬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죽은 남편 역할을 해줄 배우가 필요해서 부탁을 했는데, 흔쾌히 수락을 해줬다. 앞으로도 종종 사진으로 출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