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쌈마이웨이' 김지원, 상반신 탈의한 박서준 보고 '무덤덤'

입력 2017-05-29 22:10: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원은 상반신을 탈의한 박서준과 마주했지만 아무일도 없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에서는 비밀번호를 누르고 고동만(박서준 분)의 집에 들어간 최애라(김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애라는 아침밥을 들고 고동만의 집 벨을 눌렀지만 응답이 없자 비밀번호 ‘0070’을 누르고 들어갔다. 샤워 중이었던 고동만은 상반신을 탈의한 채 밖으로 나왔고, 송충이 눈썹으로 있는 최애라의 모습에 기겁했다. 고동만은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지 말라고 했고, 최애라는 너가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