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원은 상반신을 탈의한 박서준과 마주했지만 아무일도 없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에서는 비밀번호를 누르고 고동만(박서준 분)의 집에 들어간 최애라(김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애라는 아침밥을 들고 고동만의 집 벨을 눌렀지만 응답이 없자 비밀번호 ‘0070’을 누르고 들어갔다. 샤워 중이었던 고동만은 상반신을 탈의한 채 밖으로 나왔고, 송충이 눈썹으로 있는 최애라의 모습에 기겁했다. 고동만은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지 말라고 했고, 최애라는 너가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