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장훈이 과학자들의 과학적 아무말 대잔치에 혼란스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밝히는 과학자들'에서는 미세먼지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 과학자들과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은 과거 지상의 공룡이 바다 속으로 들어가 고래가 된 것처럼 미세먼지가 심해져 사람이 살 수 없는 지경이 된다면 인간은 물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멘탈이 붕괴 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첫 방영된 '밝히는 과학자들'은 대한민국 핫 이슈를 '과학적 팩트'로 풀어내는 신개념 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