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가 임신을 위해 당분간 영화 스케줄을 줄인다.
6월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OK매거진 보도를 인용 "배우 마고 로비가 임신을 위해 영화 프로젝트를 줄인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올해 안에 임신할 계획. 한 측근은 "이들 부부는 아직 신혼이지만 곧바로 아이를 원하고 있다"며 "마고 로비는 남편 톰 애컬리와 함께 가족을 꾸리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이전부터 가족계획을 세웠다고.
한편 마고 로비는 영화감독 톰 애컬리와 지난 2014년부터 교제를 시작, 2년만인 지난해 크리스마스 결혼에 골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