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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음색 라이브로 들어요" 백아연, 버스킹 공연 예고

입력 2017-06-01 11: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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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숙 기자] 백아연이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음악서비스 지니는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오는 5일 저녁 7시 ‘&LIVE 버스킹 with 백아연’ 공연을 개최한다.

최근 미니3집앨범 ‘Bitter sweet’(비터 스위트) 컴백한 백아연은 타이틀곡 ‘달콤한 빈말’(Feat. 바버렛츠)로 주요 음악사이트1위를 휩쓸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달콤한 빈말’(Feat. 바버렛츠)’은 빈말과 진심을 구분하지 못해 실망하는 마음을 세밀하게 묘사한 독특한 분위기의 재즈풍 노래다.

백아연은 2015년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로 음악서비스 지니 연간차트 1위를 차지해 최고의 가수로 꼽혔고 2016년 ‘쏘쏘’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17년 5월 미니 3집 앨범으로 컴백해 차트 1위 돌풍을 일으킨 백아연은 이번 라이브 공연에서 ‘달콤한 빈말’(Feat. 바버렛츠)등의 신곡과 기존 히트곡을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지니뮤직 콘텐츠사업본부 홍상욱 본부장은 “지니뮤직에서는 백아연의 버스킹 라이브 공연을 마련했다”며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속마음을 노래로 불러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실력파 아티스트 백아연의 아름다운 음색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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