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커스틴 던스트 "마블 스파이더맨, 돈벌이 수단일뿐" 디스

입력 2017-06-01 11:32:14
    • 복사완료!

'스파이더맨' 스틸
'스파이더맨'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커스틴 던스트가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맹비난했다. 돈벌이일 뿐이라는 주장이다.

6월 1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커스틴 던스트는 최근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곧 개봉하는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언급했다.

커스틴 던스트는 앞서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원조 메리 제인 역을 맡은 바 있다.

커스틴 던스트는 "샘 레이미와 토비, 내가 가장 좋은 '스파이더맨' 영화를 만들었는데 누가 '홈커밍'을 신경이나 쓰겠는가"라며 "새로운 시리즈는 관심없다. 너무 뻔한 수단이다.단순히 돈벌이를 위해 새로 찍었을 뿐이다. 내 말 알죠?"라고 강하게 디스했다.

앞서도 그녀는 "마블 '스파이더맨'? 신경쓰지 않는다. 관심 없다. 누구나 나와 토비가 출연했던 '스파이더맨1'을 더 좋아한다. 선택권이 있다면 '홈커밍'이 아닌 1편에 다시 출연하겠다. 메리 제인으로 출연해서 너무 좋았다. 속편을 만들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