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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버럭"…'최고의 사랑' 송은이♥김영철, 신혼집 입성 첫날부터 '부부싸움'

입력 2017-06-05 1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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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숙 기자] 송은이과 김영철이 신혼집 입성 첫날부터 부부싸움을 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김영철이 송은이에게 언성을 높였다.

녹화 당시 두 사람은 갓 결혼한 신혼부부답게 신혼집으로 사용하게 된 김영철의 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집 청소를 하던 중 송은이가 자신의 물건들을 건드리자 김영철은 버럭 화를 내기 시작했다.

당황한 송은이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바로 “영철아 미안해...”라며 사과했다. 하지만, 김영철은 화가 풀리지 않는지 “왜 허락도 없이 내 것에 손을 대고 그래?”라며 큰소리까지 치기에 이르렀다.

신혼생활 시작부터 김영철이 언성을 높이게 된 이유는 오는 6일 오후 9시 30분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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