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엽기녀' 심형탁, 주원과 브로맨스 케미 발산..성공적인 사극 데뷔

입력 2017-06-05 09: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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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심형탁이 주원과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심형탁은 방송 중인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 견우 역의 주원과 재미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원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홀연히 나타나 도움을 주는 등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심형탁은 처음 써보는 삿갓과 한복, 수염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극중 배역인 춘풍으로 완벽 변신, 서글서글하면서도 매력적인 한량 캐릭터를 열연 중이다.

심형탁은 출연하는 장면마다 재미를 주는 요소를 만들어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담당하고 있다. 재미와 함께 주원과 오연서에게 정보를 주고 모습에서 심형탁과 주원의 브로맨스 캐미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엽기적인 그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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