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이번 여행의 의미를 밝혔다.
러블리즈 류수정은 5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진행된 skyTravel‘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발표회에서 "예인이를 포함해서 저희가 올해 모두 20대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모든 멤버들이 성인이 된 만큼 20대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뜻깊은 여행이었다. 청춘여행 같았다"고 전했다.
또 서지수는 "예인이만 빼고 해외여행이나 오랫동안 비행기를 탄 적이 없었는데 장시간 비행을 재밌게 했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