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고의한방’ 윤시윤, 전성기→스캔들→해체→실종 ‘강렬한 등장’

입력 2017-06-02 2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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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시윤의 등장이 강렬하게 그려졌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예능극 ‘최고의 한방(극본 이영철 이미림, 연출 유호진 차태현)’에서는 유현재(윤시윤 분)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성장과 희망의 시대였던 1993년 서울을 떠올렸다. 청년들의 세상에는 유현재와 박영재(홍경민 분)로 구성된 제이투가 화제였고, 제이투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꺾고 ‘가요톱텐’ 1위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유현재는 ‘청순요정’ 홍보희(윤손하 분)와 스캔들에 휩싸이는가 하면 최고 전성기에 해체를 선언했다. 이 뿐만 아니라 유현재는 갑자기 사라지면서 90년대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KBS2 예능극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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