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시윤이 ‘최고의 한방’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최고의 앞방’에서는 이날 첫방송 되는 ‘최고의 한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고의 한방’을 200% 즐길 수 있는 제작기를 담은 ‘최고의 앞방’에서 윤시윤은 관전포인트를 묻자 “유호진 PD와 차태현의 공동연출이다. ‘1박2일’에서 호흡을 맞춘 만큼 찰떡호흡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속마음 테스트에서 서로 다른 단어를 이야기해 호흡에 의문을 가지게 했다. 계속해서 호흡을 맞추지 못하던 두 사람은 ‘박보검 vs 송중기’에서 박보검을 외치며 간시히 체면을 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