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원한 내 오빠들"..성덕 솔비, 젝스키스 만났다

입력 2017-06-02 17: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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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비 인스타그램
사진=솔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솔비가 젝스키스와 함께 '오빠생각' 촬영을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6월 2일 솔비의 인스타그램에는 "젝키 오빠들과 방송하는 날이 오다니♡ 역시 오빠들은 최고야!! 아 설렘 #입덕주의 #성덕 ㅋㅋㅋ#솔비 #젝스키스 #옐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빠생각' 촬영장서 젝스키스 멤버들과 함께 허경환, 이상민, 주결경, 유세윤, 이규한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기애애한 사진 속 풍경이 이날 녹화장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게 만든다. 솔비는 또한 젝스키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오빠생각'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오는 6월 3일 토요일 '오빠생각'에는 헨리와 슬리피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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