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왕지혜·김혜리, 간이식 수술성공→ 화해의 포옹했다

입력 2017-06-02 19: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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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왕지혜가 김혜리에게 간이식 수술을 해주기로 결심했지만 양가의 반대로 혼란에 빠졌다

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방울(은방울)이 혼란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방울은 우혁(은탁)을 찾아갔고, 우혁은 방울에게 "할말있어요? 왜 내 눈치를 받는 느낌이지"라며 운을 뗀 것. 이에 방울은 "사실 적합성 검사했는데 이식이 가능한 상태라 나왔다"고 대답했고, 이에 우혁이 "이식하기로 결정한거에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방울은 "우혁씨가 허락해준다면 하고 싶다"며 나영숙(김혜리)에게 간이식을 해주기로 결심, 이에 우혁은 "방울씨가 원한다면 어머니에게 내가 말씀드리겠다"며 이를 적극적으로 지지, 반대했던 임순복(선우은숙)과 오해원(김예령)에게도 지지를 받으며 나영숙을 위한 간이식 수술대에 올랐고, 두 사람은 처음으로 화해의 포옹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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