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엘리스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4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엘리스는 '우리 처음'이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이날 무대에서 엘리스는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색깔의 옷으로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통통 튀는 안무와 노래, 멤버들의 인형 같은 비주얼, 청량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엘리스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출연했던 소희가 포함된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지난 1일 개최한 데뷔 쇼케이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씨스타, 빅스, 세븐틴, 트와이스, 효연, 아이콘,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 SF9, 투포케이, 맵식스, 모모랜드, 엘리스, G-reyish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