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재원이 빠른 시일 내에 H.O.T 컴백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
5일 오후 4시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월.월.추(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에는 그룹 'H.O.T' 출신의 가수 이재원과 개그맨 한민관이 출연했다.
이재원은 최근 활동에서 전 H.O.T 멤버들이 준 도움에 대해서 "아무래도 혼자하는 것보다 전 멤버들과 같이 한다는 것에서 편하게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김창렬이 "젝키도 다시 컴백을 했는데 H.O.T도 컴백 가능성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재원은 이에 "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사실 작년에 컴백을 하려 준비를 다 했었는데, 예상치 못한 일적인 문제가 생겼다" 이어 "자세한 이야기는 못하겠지만, 빠른 시일 안에 컴백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H.O.T 컴백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게 했다.
한편 이재원은 지난 5월 14일 '복면가왕'을 시작으로 복귀, 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