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행복한 신혼"..박하선♥류수영, 제주 태교여행

입력 2017-06-06 08: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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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하선 인스타

박하선 류수영 부부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현재 임신 중인 박하선은 6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로만 와봐서 그 진가를 몰랐던..언젠가 일주일만 여유있게 지내보고 싶다. 아쉬운 이틀"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과 류수영은 제주도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박하선의 임신을 위해 태교 여행을 떠난 것. 잉꼬부부는 달달한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박하선은 류수영과 지난 2013년 드라마 ‘투윅스’를 찍으면서 연인으로 발전, 2년여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했다. 최근 SNS를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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