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박서준, 백수 된 김지원에 "내 매니저 해" 러브콜

입력 2017-06-05 22: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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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서준이 김지원에게 자신의 매니저를 하라 권유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에서는 최애라(김지원 분)에게 자신의 매니저를 하라 권유하는 고동만(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동만은 VIP에게 갑질 당하는 최애라를 끌고 나왔고, 졸지에 백수가 된 최애라는 월세를 입금하라는 문자에 신세 한탄을 했다. 최애라는 어떻게 할거냐며 고동만을 추궁했고, 고동만은 자신의 스포츠 매니저를 하라고 권유했다. 최애라는 그런 고동만에게 시원한 상욕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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