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원한 내편"..강민경x이해리, 이정도면 친자매

입력 2017-06-06 06: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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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이해리 인스타
강민경 이해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가수 다비치 강민경은 6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랑쓰럽 안쓰럽고 생쓰럽 내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이해리를 꼭 품에 안고 있는 모습. 두 미녀자매의 훈훈한 우정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이해리도 "영원한 내편"이란 글을 적으며 강민경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다비치는 2017년 새해에도 지속적인 음악작업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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