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쌈마이' 박서준, 이엘리야에 "끔찍해"···김지원 손 잡았다

입력 2017-06-06 22: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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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서준이 이엘리야를 거부하고 김지원의 손을 잡았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에서는 고동만(박서준 분)의 부상에 폭풍 오열하는 최애라(김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동만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베드에 누워있는 고동만의 모습에 최애라는 세상 서럽게 울음을 터트렸다. 이 때 박혜란(이엘리야 분)이 나타나 자신이 있을 테니 최애라더러 물러가라 했고, 고동만은 “문자도 전화도 하지마 집에 찾아오지마 끔찍하니까”라며 최애라의 손을 잡았다.

박혜란은 “상태 봤으니까 오늘은 이만 갈게. 앞으로 날은 많으니까”라며 태연한 척 했고, “언니가 착각하실까 봐 짚고 넘어가는데요 언니 손을 잡고 싶은게 아니라 나한테 보여주기 위한 거에요”라며 최애라를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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