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이라' 톰 크루즈가 동료 여배우와 사진을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는 6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링컨 스퀘어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미이라' 팬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톰 크루즈가 두 미녀 배우, 애나벨 윌리스, 소피아 부텔라 사이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다.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