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로이킴이 자신의 영어입담이 재밌다며 셀프 칭찬으로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송된 V앱 '2017 로이킴 LIVE TOUR 開花期 개사 백일장 대회 - 응모작 발표'에서는 로이킴이 팬들이 개사한 '문득'을 자상하게 불러주면서 귀여운 입담을 뽐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로이킴은 버퍼링이 잘 걸린다는 제보를 들으면서 "저기요 지금 여기 옆에 잘 나온다고 하거든요"라며 거침없이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 것.
하지만 계속해서 뚝뚝 끊긴다고 하자, 직접 화면을 켜서 확인해보던 로이킴은 "나갔다 들어오면 괜찮아진다"면서 "제발 안끊겠으면 좋겠다"며 이를 걱정했다.
뿐만 아니라 로이킴은 "어제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미국에서 와서 오랜만에 만나서 놀았다"면서 "그래서 좀 피곤했다 오랜만에 영어를 쓰면서 영어로하는 입담이 재밌었다"며 자신의 영어입담에 대해 만족해하며 셀프칭찬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