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V앱] 'NCT 나잇나잇' 재현·쟈니 "NCT127의 컴백을 기대해"

입력 2017-06-09 06:58: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NCT127 멤버 재현, 쟈니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8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DJ 재현, 쟈니가 진행하는 SBS 파워FM 'NCT의 나잇나잇' 생방송 현장이 방송됐다.

NCT127은 오는 14일 컴백을 앞둔 가운데 재현과 쟈니는 모자를 쓰고 방송을 진행했다. 팬들은 두 사람들에 모자를 벗을 것을 요구했고, 쟈니는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다. 조금만 참아달라"라고 양해를 구했다.

또 세 번째 미니앨범 명이 '체리 밤'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것에 대해 쟈니는 "곡 내용이 발표되고 나서 모든 반응이 '체리'밖에 없는 것 같다. 그렇게 상큼해보이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일부터 NCT127 컴백 티저가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이에 쟈니는 "많은 분들이 저희 실검 이야기를 하신다"며 "실검 1위 감사하다. 사실 저희도 첫 번째 티저 보고 자려고 기다렸었다. 처음엔 안 들어가져서 1시간 깨 있었다. 실검 1위 한 것 보고 흥분했었다.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촬영한 신곡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재현은 "최근에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재밌었다"며 원래는 자동차 위에 커버를 덮고 촬영했던 것"이라고 말하기도. 쟈니는 "재현이 정말 멋있게 잘 나왔다"고 말해 팀 멤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재쟈의 방 콘셉트는 90:2017으로 90년대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듀스, 김건모, 룰라, 머라이캐리, 플라이 투더 스카이, 백스트리즈보이즈 등의 노래로 꾸며졌다. 특히 방송이 끝나기 5분 전 쟈니는 90년대 히트곡들을 줄줄이 소환해냈고, 재현은 "너무 많아서 다 못 듣는다. 한 시간은 너무 부족했다. 한 번 더 해야겠다"며 90:2017 콘셉트 2탄을 예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