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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화이트잭슨 정체, 음악천재 헨리였다‥구라촉 적중

입력 2017-06-11 17: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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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출구 없는 매력부자 화이트 잭슨의 정체가 헨리로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화이트 잭슨과 블랙잭슨 대결에서 블랙잭슨이 승리했으며 화이트 잭슨의 정체가 밝혀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무대를 보고 난 후, mc 김성주는 "깜짝 놀랄 결과가 나왔다. 전체 표차이가 3표 차이다"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승부임을 전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 것.

이어 모두의 궁금증이 모아진 가운데 51대 48로 블랙잭슨이 2라운드에 진출, 너무 아깝게 떨어진 화이트 잭슨은 의기소침하며 결과를 외면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부드러운 감성으로 깊고 잔잔한 무대를 선보인 화이트 잭슨의 얼굴이 공개됐으며, 그는 모두가 추측했던 엉뚱한 음악천재 슈퍼주니어 헨리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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