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준호와 김종민이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여름맞이 몸짱여행’ 특집으로 꾸며져 경북 영덕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해녀복과 발레 의상이었다. 앞선 게임에서 1위를 차지한 데프콘에게 의상 선택권이 주어졌고, 그는 김종민에게 발레 의상을 입혔다. 김준호는 해녀복을 입게 됐고, 남은 네 사람은 쫄쫄이를 착용했다.
이동에 앞서 김준호와 김종민은 의상을 갈아입었다. 김종민은 발레복을 입고 “춥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피가 안통한다”고 툴툴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