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최고의 한방'의 재미를 담당한다.
김숙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밤 11시 '최고의 한방' 편의점 신을 주목하라"라는 글과 함께 배우 윤시윤과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숙은 고등학생 역할을 맡은 듯 교복을 입고 윤시윤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재미를 자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 2TV 예능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윤시윤은 2017년으로 타임슬립한 1993년의 톱스타 유현재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김숙이 카메오로 출연하는 '최고의 한방'은 이날 오후 11시 KBS 2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