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신예 대세 아이돌 ‘아스트로’(ASTRO)가 온라인 라이브 방송 셀럽티비의 ‘아이 앰 셀럽’에서 출연해 ‘차은우’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날 온라인 라이브 방송인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에 아스트로 6명 멤버들이 출연해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연예인들도 인정하는 자타공인 얼굴천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스트로 차은우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MC 박성광과 김영희가 아스트로 차은우에게 “중학교 축제 때 댄스를 선보이며 캐스팅된 걸로 아는데 내가 알기로는 몸이 뻣뻣한 걸로 아는데 살이냐 한번 보여줄 수 있냐”는 익살스러운 질문에 “댄스는 아니고 사실은 축제 때 화장실 가는데 어떤 분이 따라오더니 나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그분이 매니저분이었다”라면서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했다.
이에 박성광이 그래도 전설의 중학교 축제 댄스를 보여달라고 쪼르자 아스트로 차은우는 당혹함을 금치 못하면서도 자신만의 뻣뻣한 춤을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오후 1시에 진행된 아이 앰 셀럽 ‘아스트로’ 편은 셀럽티비에서 시청자들과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