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소 부르는 러블리"..박신혜, 초근접 청순

입력 2017-06-09 10: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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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인스타
박신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신혜가 홍콩 팬미팅을 위해 출국했다. 상큼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배우 박신혜는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만에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설레이네요. #flower_of_angel 시작합니다! 홍콩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기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박신혜는 초근접에도 완벽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해외 팬미팅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 SBS 월화 드라마 '닥터스'에서 김래원과 호흡을 맞춰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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