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다이아가 아이콘의 '취향저격'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불러 고막 여친으로 등극했다.
그룹 다이아는 10일 네이버 V라이브르 통해 '다이아 한강 버스킹' 현장을 생중계했다.
기희현은 “다이아의 데뷔일은?”이라는 퀴즈를 냈고, 한 남성팬은 “2015년 9월 14일”이라며 단번에 답을 맞췄다. 하루 차이로 안타깝게 틀린 팬도 있었다. 이 밖에도 여러 퀴즈를 냈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이어 다이아는 본격적인 버스킹 무대를 준비했다. 기희현은 “여러분들을 위해 악기와 노래로 열심히 합주를 준비했다. 부족할지 몰라도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어쿠스틱하게 편곡한 아이콘의 ‘취향저격’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다이아는 공연, 앨범,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멤버 정채연은 오는 7월 SBS에서 방영될 예정인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 여진구, 이연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