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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도둑님’ 고병완, 김지훈·이봉원과 찰진 호흡 예고 “눈에 띄네”

입력 2017-06-12 14: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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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도둑놈 도둑님’ 고병완이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신예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극본 손영목 차이영/연출 오경훈 장준호)10회에서 고병완은 김지훈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검찰 수사관으로 본격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국현(고병완 분)은 검사 한준희(김지훈 분)와 검찰 수사관 남종합(이봉원 분) 과 함께 팀을 이뤄 거대 세력의 비리를 수사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톡톡 튀는 입담의 막내 수사관 송국현과 카리스마 넘치는 검사 한준희,노련한 수사관 남종합은 앞으로 활약과 차진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도둑놈 도둑님’이 드라마 데뷔작인 고병완은 극중 송국현 역할을 맡아 신선한 비주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오디션을 통해 낙점된 신예 배우 고병완은 신인으로서 큰 비중을 잘 소화해내며 연기면에서도 합격점을 이끌어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한편 도둑놈 도둑님’은 대한민국을 은밀하고 왜곡되게 조종하는 기득권 세력에 치명타를 입히는 도둑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통쾌하게 다루는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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