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랜드' 노홍철 "당나귀 매력? 다정하고 뚜렷한 개성"

입력 2017-06-15 23:25: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영국 당나귀 학교로 떠난 노홍철이 당나귀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15일 방송된 MBC '하하랜드'에서는 홍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국으로 떠난 노홍철이 당나귀 보호소를 방문해 구조 당한 당나귀의 회복 과정을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 오프닝에서 노홍철은 홍키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최근 홍키를 위한 당근 선물을 많이 받았다. 요즘은 홍키의 안부를 부담스러울 정도로 궁금해하신다"고 말했다.

새벽마다 울부짖는 홍키의 문제 해결을 위해 영국 당나귀 학교로 떠난 노홍철은 당나귀 보호소를 찾아갔다. 1969년 구조 활동을 시작한 이곳은 그동안 14,000마리의 당나귀가 거쳐간 전 세계 최고의 당나귀 보호소.

노홍철은 담당자에게 당나귀의 매력에 관해 질문했고, 담당자는 "당나귀는 아주 좋은 반려동물이다. 당나귀는 덩치가 큰 강아지나 고양이 같다. 당나귀는 아주 다정하고, 한 마리 한 마리 개성이 뚜렷하다"고 답했다. 노홍철은 담당자의 말에 공감하며 "제가 느끼는 것을 그대로 말씀을 하신다. 말이 너무 잘 통한다"며 조련사의 손을 덥석 잡았고, 담당자의 나이를 물으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