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억소리 출산"..비욘세, 14억 들여 자택 산부인과 만들어

입력 2017-06-12 17:28:3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는 출산도 급이 다른다. 대저택안에 산부인과를 만들었다.

6월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비욘세는 쌍둥이 출산을 위해 약 100만 파운드(한화 약 14억원)을 들여 산부인과 병동을 자택에 만들었다.

TOPIC/SplashNews
TOPIC/SplashNews

외신에 따르면 비욘세는 이 산부인과 병동을 월 대여료 14억원에 빌렸다. 이 병동에는 인큐베이터를 포함, 최첨단 의학 장비들이 들어설 예정.

한 측근은 "비욘세는 사생활 보호와 안전을 위해 이같은 병동을 만들었다"며 "곧 쌍둥이를 출산할 것이고,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