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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101' 배진영, '핸즈 온 미' 최종 센터 "충분한 자격있어"

입력 2017-06-17 0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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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진영 연습생이 '핸즈 온 미(Hands On Me)'의 최종 센터로 발탁됐다.

'핸즈 온 미' 멤버들은 16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자체 투표를 실시했다. 최종 센터의 첫 번째 후보는 판타지오의 옹성우 연습생이었다. 멤버들은 옹성우를 선택한 이유로 "화면에서 잘 받는 얼굴이랑 생각한다. 너무 잘생겨서 놀란다"고 말했다.

두 번째 센터 후보는 C9 배진영 연습생이었다. 멤버들은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자기만의 분위기로 이끌어간다. 충분히 센터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배진영에게 투표했다.

투표 결과, 최종 센터는 배진영 연습생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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