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뭉뜬' 경규옹의 하체부심,"나 '한끼줍쇼' 7시간 걸었잖아"

입력 2017-06-13 23: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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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스릴 만점 하버브릿지 클라이밍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고 특히 이경규가 하체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 김용만, 이경규가 출연했으며 특히 이경규가 하체부심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스릴 만점 하버브릿지 클라이밍을 준비하던 중 정형돈은 "저 임신했어요 6개월이에요"라며 브릿지위로 올라가는 걸 두려워했다.

이와 반대로 이경규는 "나 한끼 줍쇼에서 7시간동안 걸어다녔잖아"라고 입을 열면서 "하체 튼튼해. 100프로 완주하지"라며 하체부심을 드러낸 것.

이어 이경규는 "하버브릿지 아니고 오버브릿지 같다"면서 자기 주문을 하듯 "아이캔두잇"을 외쳐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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