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티아라 "이번 앨범 신경 많이써, 애정 더 큰 것 같다"

입력 2017-06-14 17: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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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마지막 앨범에 애착을 드러냈다.

티아라는 14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진행된‘왓츠 마이 네임(What’s My Name?)’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은 특히 저희 의견을 많이 반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솔로곡도 저희가 직접 정하고 단체곡 같은 경우에도 콘셉트, 안무, 무대 전반적으로 저희가 직접 관여하고 신경을 많이 써서 더 애정이 큰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의 13번째 앨범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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