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택시' 엄친딸 심소영 "SNL 출연, 알아보는 사람 많아졌다"

입력 2017-06-15 00:35: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심소영이 SNL 출연 이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연출 김유곤)에서는 조승연, 이수련, 심소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모델 심소영은 17살 미국 명문대 웨즐리 여대에 최연소로 입학했고, 교수 출신 어머니와 서울대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수재였다. 오만석은 SNL 출연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물었고, 심소영은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지신 거랑, 모델일을 하면 말할 기회가 별로 없는데 SNL을 생방송으로 하면서 훈련을 하게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