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프로듀스 101'에서 아쉽게 탈락한 김사무엘이 손편지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20일 오후 김사무엘은 개인 SNS에 "지금까지 저한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글로 편지를 시작했다. 김사무엘은 "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서 진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촬영하면서 4개월 동안 지칠 때도 있었고 힘든 고비도 있었지만 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정말 저에게 많은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편지 보내주시고 투표해주신 팬 여러분들 정말 많이 사랑한다"며 사랑에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빠른 시간 안에 멋진 모습과 앨범으로 찾아뵙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다음은 김사무엘의 손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사무엘입니다! 지금까지 저한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서 진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를 촬영하면서 4개월 동안 지칠 때도 있었고 힘든 고비도 있었지만 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정말 저에게 많은 힘이 됐어요. 힘들 때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편지 보내주시고 투표해주신 팬 여러분들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저한테 보내주신 사랑에 꼭 보답해드릴게요! 빠른 시간 안에 멋진 모습과 앨범으로 팬분들을 찾아뵐게요! 그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릴게요! 노력하는 사무엘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