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랜드' 노홍철 "英당나귀 보호소, 한국에도 있었으면"

입력 2017-06-15 23: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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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노홍철이 영국 당나귀 주간 행사에 참석했다.

15일 방송된 MBC '하하랜드'에서는 홍키의 문제 해결을 위해 영국으로 떠난 노홍철이 당나귀 보호소를 방문한 가운데 2017년 당나귀 주간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당나귀 주간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온전히 개인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당나귀 보호소에서 1년에 한 번 열리는 연중행사로 당나귀를 후원하는 후원자들이 모이는 날. 노홍철은 후원자들과 함께 당나귀 보호소를 둘러보며 훌쩍 큰 당나귀들의 모습에 감탄했다.

노홍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나귀 보호소에서 당나귀의 치유도 되고, 사람들에게는 또 하나의 따뜻한 놀이문화도 될 수 있어서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20년 이상 후원자에게만 주는 빨간 티셔츠를 입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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