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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무비' 이제훈 "데뷔 10주년, 기분 이상해···30년까지 가고파"

입력 2017-06-20 21: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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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제훈이 데뷔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제훈은 20일 오후 네이버 V무비를 통해 '배우What수다 이제훈편'을 생중계했다.

박경림은 ‘배우What수다’의 여덟 번째 손님인 배우 이제훈을 크게 반겼다. 박경림은 “오늘도 정말 얼굴이 열일하시네요. 미모가 상당해요. 오늘 조명을 가장 약하게 틀었는데 이렇게 화사해 보이는 건 얼굴 자체에 조명이 있다”라며 극찬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제훈은 “굉장히 이상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기분이 좋고 앞으로 20년 30년 길게 연기할 생각이니까 20주년, 30주년도 이런 자리 마련했으면 좋겠네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제훈이 출연한 이준익 감독의 영화 '박열'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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