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컴백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라는 주제로 다음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멤버별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스토리 작가를 영입도 추진했다는 것.
이에 대해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올해와 내년에 선보일 여러 프로젝트 중 하나"며 "정해진 것은 없다. 초기 기획 단계다. 스토리 작가도 영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때부터 학교 3부작, '화양연화' 청춘 2부작 등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텔링을 선보였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인기 요소 중 하나. 다음 앨범에는 어떤 스토리텔링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