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이덕화, 흉기조작 범인이었다‥충격

입력 2017-06-22 22: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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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흉기 조작 범인이 변영희(이덕화)로 드러났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노지욱(지창욱)이 변영희에게 이상한 낌새를 느끼기 시작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노지욱은 "범인은 둘 중에 하나일텐데"라며 혼자 독백, 이를 들은 은봉희는 "울 엄마가 그랬는데 지금 나타나는 그 놈이 범인이다라고 그랬다" 며 얼떨결에 변영희(이덕화)를 지목했다.

이에 변영희는 흠칫하더니 "니들 나와라"며 갑자기 설거지를 시작, 알고보니 흉기조작 범인은 변영희 였던 것.

방계장이 의식을 못찾고 있을때 노지욱은 "증거 조작한 흉기, 그거 안 쓰기로 했다"면서 "근데 이게 지금 내가 맞는 결정인지 아닌 건지 모르겠다 범인은 자기 입으로도 인정했는데 내가 이렇게 정의로운 척하는 게 맞는거냐"며 방계장에게 속내를 토로, 변영희는 이를 뒤에서 자는척하며 듣고 있었다.

이어 변영희는 아무도 없는 병실에서 의식없는 방계장에게 "법조인이로써 부끄러운 일이지만 때론 법보다 주먹이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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