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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한결같은 비주얼"..니콜 키드먼, 50세의 고혹미

입력 2017-06-29 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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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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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50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관능미를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50)은 최근 미국 W매거진 모델로 선정,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니콜 키드먼은 잠옷을 연상케 하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금발의 여신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고혹미로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니콜 키드먼은 "14세 첫 데뷔를 했다, 난 모험심이 많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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