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명배우와 명배우가 만났다. 브래드 피트가 틸타 스윈튼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6월 25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이날 틸다 스윈튼과 함께 영국 글래스톤베리 축제에 참석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 제작자와 배우로 만난 두 사람은 이날 옥자 인형을 들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훈훈한 우애를 자랑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배우 뿐 아니라 플랜B 프로듀서로 제작자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