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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상순 "민박 초대와 무작정 찾아오는 것은 다른 얘기"

입력 2017-06-25 21: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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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순이 민박집을 열기로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일요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을 연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부는 집 정리를 시작했지만 끝도 없었고, 이효리는 “우리 집은 왜 이렇게 다 오픈이 되어있어? 화징실 문도 안 달고”라며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부부만 살았을 때 이효리가 굳이 필요 없다고 판단해 개방형으로 인테리어 한 것이었다.

이어 이효리는 “우리가 제일 불편했던 게 집에 사람들이 찾아오는 거였잖아”라며 민박집을 받아 들인 이상순에게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다. 이상순은 “민박집에 초대하는 것과 무작정 찾아오는 것은 다른 얘기”라며 이왕 하게 된 것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이상순 부부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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