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파이더맨 홈커밍' 포토 행사가 열렸다.
6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마블의 새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주인공 톰 홀랜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피터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피터 파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로건 마샬 그린(팅커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7년 7월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