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걸그룹 씨스타 해체 후 활동 기지개를 켠 효린이 키썸과 함께 한 신곡 'FRUITY(프루티)'의 맛보기용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6일인 오늘 가수 효린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 그램을 통해서 "29일 PM5:40, 브이앱에서 만나요"라면서 "아 좋다 좋아도 너무 좋다"라며 자신의 신곡에 대한 소감과 함께 티저 영상을 살짝 공개한 것.
공개 된 영상 속에서 효린은 자신의 음악에 취한 듯 그루브를 타며 노래에 심취한 모습이 눈길을 끌며, 특히 그녀만의 섹시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는 물론, 섹시 디바로 불릴 수 밖에 없는 매력을 어필 시켜 또 한번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효린의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SNS를 통해 "2017.06.29 효린 X 키썸 'FRUITY' CONCEPT PHOTO"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화보컷을 공개한 바 있으며, 특히 효린과 키썸의 신곡 'FRUITY(프루티)'은 다가오는 29일 오후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