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수꾼’ 김영광, 최무성에 정체 밝혔다 ‘소름 웃음’

입력 2017-06-27 22: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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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영광이 최무성에게 정체를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 연출 손형석 박승우)’에서는 정체를 밝히는 장도한(김영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한은 남병재(정석용 분)를 부추겼느냐는 윤승로(최무성 분)에게 “너무 늦게 눈치채셨다. 아마도 지금쯤이면 남병재가 이미 체포됐을 것이다. 체포됐다면 휴대전화 속 녹음 파일이 공개될 것이다. 검사장님 능력 쯤이면 증거 인멸은 쉬울테지만 형사가 살인을 저질렀다는 특수한 상황이다. 얼마 후면 청문회도 시작될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윤승로는 “너였구나. 신분을 숨기고 내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말했다. 장도한은 웃음을 지으며 “그렇다. 내가 이신혁씨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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