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은우가 데뷔 100일 소감을 밝혔다.
그룹 프리스틴은 28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프리스틴의 백일잔치♡' 현장을 생중계했다.
멤버 은우는 ‘프로듀스101’ 출연했을 때의 사진도 다시 찾아봤다며 “소싯적 젊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벌써 100일이나 됐는데 정말 뜻 깊은 것 같고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너무 좋다. 감사하다”라고 100일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인 걸그룹 프리스틴(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결경, 예하나, 성연, 시연, 카일라)은 올해 3월 'WEE WOO'로 가요계에 등장, 데뷔 백일을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