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 섹스 앤 더 시티'가 '20세기 소년소녀'로 제목을 확정한 가운데 주인공으로는 배우 한예슬과 김지석이 낙점됐다.
MBC 관계자는 28일 오후 헤럴드POP에 "'노 섹스 앤 더 시티'가 '20세기 소년소녀'로 제목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인공으로는 한예슬, 김지석을 선정했다. 두 분의 케미를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35살 세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미혼여성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는다. '왕은 사랑한다' 후속작으로 오는 9월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