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예슬X김지석, '20세기 소년소녀' 주연 낙점(공식)

입력 2017-06-28 18: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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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 섹스 앤 더 시티'가 '20세기 소년소녀'로 제목을 확정한 가운데 주인공으로는 배우 한예슬과 김지석이 낙점됐다.

MBC 관계자는 28일 오후 헤럴드POP에 "'노 섹스 앤 더 시티'가 '20세기 소년소녀'로 제목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인공으로는 한예슬, 김지석을 선정했다. 두 분의 케미를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35살 세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미혼여성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는다. '왕은 사랑한다' 후속작으로 오는 9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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