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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마마무v 블랙핑크, 1위후보 격돌 ‘3세대 걸그룹 빅뱅’

입력 2017-06-29 18: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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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마마무와 블랙핑크가 격돌한다.

2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6월 마지막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6월 마지막주 TOP10에는 마마무, 블랙핑크, 황치열, 나인뮤지스,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NCT127, 우주소녀, 청하, 티아라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1위 후보로는 마마무와 블랙핑크가 선정됐다. 최근 컴백 후 화제를 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팀은 1위 트로피를 두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상반기 결산 하이라이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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