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마마무와 블랙핑크가 격돌한다.
2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6월 마지막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6월 마지막주 TOP10에는 마마무, 블랙핑크, 황치열, 나인뮤지스,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NCT127, 우주소녀, 청하, 티아라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1위 후보로는 마마무와 블랙핑크가 선정됐다. 최근 컴백 후 화제를 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팀은 1위 트로피를 두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상반기 결산 하이라이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